01/04
거실
커튼을 열어둔 채로
하루를 끝냅니다
통창 앞 낮은 소파와 우드 마감. 커튼을 닫지 않아도 바깥에서 안이 보이지 않는 각도로 앉힌 동이라 조명을 낮게 두고 지냅니다.
강원 양양 · 독채 펜션
한 동에 한 팀만 머뭅니다. 로비도, 공용 라운지도 없습니다.
도착부터 퇴실까지 다른 손님과 동선이 겹치지 않습니다.
독채 2동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02 — 머무는 방식
쉬러 갔는데 옆방 소리에 잠을 설쳤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담소스테이는 객실을 늘리는 대신 독채 두 동만 남겼습니다. 마주칠 사람이 없으면, 조용해지는 데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03 — SIGNATURE
01/04
거실
통창 앞 낮은 소파와 우드 마감. 커튼을 닫지 않아도 바깥에서 안이 보이지 않는 각도로 앉힌 동이라 조명을 낮게 두고 지냅니다.
02/04
침실
침구는 매 예약마다 전량 교체합니다. 사이드 램프만 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조도로 맞췄고, 조명은 단계별로 조절됩니다.
03/04
스파
동마다 따로 있는 실내 스파입니다. 공용 시설이 아니라 이용 시간을 나눠 쓸 필요가 없고, 부대시설 이용료도 따로 붙지 않습니다.
04/04
테라스
화로대와 담요를 준비해 둡니다. 옆 동과 시야가 겹치지 않도록 데크 방향을 서로 반대로 냈습니다.
04 — 독채 안내
객실 등급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두 동 모두 프라이빗 스파와 테라스가 있고, 뷰 배정으로 달라지는 부분이 없도록 같은 조건으로 지었습니다.

숲 방향으로 앉힌 동입니다. 침실 1 · 거실 · 프라이빗 스파 · 테라스. 기준 2인, 최대 4인.

계곡 방향으로 앉힌 동입니다. 구성은 담과 같고, 테라스 데크가 조금 더 넓습니다. 반려동물은 이 동만 가능.
준비해 두는 것들 · 추가 요금 없음

전날 받은 시간에 맞춰 트레이로 문 앞에 둡니다.

세면 용품·수건·가운을 인원수대로 둡니다.

장작·착화제·담요를 준비합니다. 밤 10시까지.
※ 위 금액은 포트폴리오 데모용 예시 가격입니다. 성수기 기준일과 연박 조건은 예약 시 안내합니다.
05 — 이용 안내
나중에 아셔서 곤란해지는 항목을 앞에 둡니다.
주차는 미리 하실 수 있습니다. 앞 팀 퇴실과 정비가 끝나야 입실이 가능해 얼리체크인은 당일 상황에 따라 안내드립니다.
붙지 않습니다. 동마다 따로 있는 프라이빗 온수풀이라 숙박 요금에 포함되며, 공용 시설이 아니므로 이용 시간을 예약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소(沼) 동에서만 가능합니다. 1마리 기준 30,000원이 추가되며, 예약 시 미리 알려주셔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포트폴리오 데모로, 사진은 AI로 생성한 것이며 실제 시설이 아닙니다.
다녀가신 분들 ※ 데모용 예시 문안
“차에서 내려서 나갈 때까지 다른 손님을 한 번도 못 봤어요.”
30대 · 담(潭) · 재방문
“스파를 시간 맞춰 쓰지 않아도 되는 게 이렇게 편한 줄 몰랐습니다.”
40대 · 소(沼)
“조식을 문 앞에 두고 가셔서 눈치 볼 일이 없었습니다.”
30대 · 담(潭)
※ 위 금액과 후기는 포트폴리오 데모용 예시입니다.